트럼프,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10일간의 휴전 발표
도널드 트럼프는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10일간의 휴전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트럼프에 따르면, 이 휴전은 GMT 21시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그는 레바논 대통령 조셉 아운과 이스라엘 총리 벤자민 네타냐후와 "훌륭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트루스 소셜에 올린 글에서 양국 정상이 동부 표준시 오후 5시에 휴전을 시작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는 양국 간의 평화를 달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썼다.
트럼프,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10일간의 휴전 발표 / TRT Glob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