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6년 만에 첫 국제 영화제 개최
조선중앙통신(KCNA)은 목요일, 제18회 평양국제영화제가 수요일 수도의 국제영화관에서 개막식을 갖고 개막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영화 당국은 이 축제가 전 세계 진보 국가와 영화 제작자 간의 우호적이고 친선적인 관계를 강화하는 기회라고 밝혔다. / Reuters
북한이 6년 만에 국제 영화제를 개최한다.
조선중앙통신(KCNA)은 목요일, 제18회 평양국제영화제가 수요일 수도의 국제영화관에서 개막식을 갖고 개막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행사에는 북한의 김명훈 내각부총리를 비롯하여 여러 나라에서 온 관리, 영화 제작자, 배우, 대표단, 대표 및 국제 심사위원이 참석했다.
개막식에 이어 중국과 러시아가 공동 제작한 영화 '붉은 비단'이 상영되었다.
북한 영화 당국은 이 축제가 전 세계 진보 국가와 영화 제작자 간의 우호적이고 친선적인 관계를 강화하는 기회라고 밝혔다.
북한의 마지막 영화제는 2019년에 개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