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해군참모총장, 윤 전 대통령의 계엄령 시도 연루 의혹으로 1개월 정직 처분
해당 결정은 국방부가 2024년 12월 3일 밤, 강 총장이 계엄사령부 구성 노력을 도왔다는 사실이 밝혀진 후, 금요일에 강 총장에 대한 징계 조치를 결정하기 위해 위원회 회의를 소집한 후에 나왔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계엄령이 선포될 당시 강 총장은 합동참모본부 군사지원본부장으로 재직 중이었다. / Others
강동길 대한민국 해군참모총장이 2024년 말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 시도 실패에 연루된 혐의로 1개월 정직 처분을 받았다고 연합뉴스가 수요일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해당 결정은 국방부가 2024년 12월 3일 밤, 강 총장이 계엄사령부 구성 노력을 도왔다는 사실이 밝혀진 후, 금요일에 강 총장에 대한 징계 조치를 결정하기 위해 위원회 회의를 소집한 후에 나왔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강 총장은 그 혐의로 인해 지난달 직무 해제되었다.
계엄령이 선포될 당시 강 총장은 합동참모본부 군사지원본부장으로 재직 중이었다.
앞서 당국은 6개월간의 조사에서 24개 군사령부 및 부대의 장군과 영관급 장교 약 860명을 검토한 결과, 약 180명이 직간접적으로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국방부는 단기 계엄령 기간 동안 약 1,580명의 병력이 동원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