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후 한국, 경계 태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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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돼지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후 한국, 경계 태세 강화
한국은 11월 25일 화요일, 국내 최대 돼지 사육 지역의 한 돼지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고 밝혔으며, 이에 당국은 국가 경계 수준을 "심각"으로 격상시켰다. 충청남도 당진의 한 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해 약 1,423마리의 돼지가 살처분되었으며, 당국은 약 140개의 관련 농장에서 추가 감염 여부를 면밀히 감시하고 있다고 농림축산식품부가 성명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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