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정상회의 앞두고 앙카라 순찰하는 기마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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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나토 정상회의 앞두고 앙카라 순찰하는 기마경찰
당국이 7월 7~8일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를 앞두고 보안 대비 태세를 강화함에 따라, 기마경찰이 튀르키예의 수도 앙카라를 순찰했다. 인파가 몰리는 지역의 치안 유지를 돕기 위해 번화한 크질라이 구역과 쿠굴루 공원에 말을 탄 경찰관들이 배치되었다. 이번 회의는 제36차 나토 정상회의이자, 2004년 이스탄불 정상회의에 이어 튀르키예가 두 번째로 개최하는 정상회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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