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은 내각 일원인 한성숙을 차기 국무총리로 지명했다고 일요일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국회의 인준을 통과하면, 현재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맡고 있는 한 지명자는 한국의 두 번째 여성 국무총리가 된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한명숙 전 총리는 2006~2007년에 재임한 한국 최초의 여성 국무총리였다.
이재명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를 지낸 김민석 현 국무총리는 여당인 민주당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개각은 지난해 6월 4일 대통령 취임 이후 이재명 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이한 시점에 단행되었다.
국무총리실은 총리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사전에 준비단을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TRT Korean & Agenc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