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우주 당국은 목요일, 오는 7월 미국에서 지구 관측 위성을 발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차세대 중형위성 4호는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 9 로켓에 실려 발사될 예정이다.
이 위성은 농업 모니터링 및 산림 자원 관측에 활용될 예정이다.
위성은 다음 달부터 발사 장소로 이송될 예정이다.
이 위성은 500kg급 다목적 지구 관측 플랫폼을 표준화하기 위해 한국이 주도하는 사업에 따라 개발된 네 번째 위성이다.
출처:TRT Korean & Agenc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