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 지역의 무기 저장소에서 강력한 폭발이 잇따라 발생해 최소 5명이 사망하고 63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소식통이 목요일에 밝혔습니다.
사건은 카프리야 마을에서 발생했으며, 약 15차례 연속적인 폭발이 탄약 저장소에서 불분명한 이유로 일어났습니다.
구조 작업이 계속되는 가운데 응급 구조대는 부상자들을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부상자 중 여러 명이 여전히 위중한 상태입니다.
폭발로 인해 인근 주택과 기반 시설에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으며, 현장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해당 지역 위로 연기가 치솟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폭발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출처:A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