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 전
대한민국 소방청은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압하기 위해 일요일 전국 소방 인력과 장비 동원령을 내렸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KBS 월드에 따르면 소방청은 대구, 대전, 울산, 강원도, 충청남도 등 5개 지역에서 119 특수구조단을 파견했다.
소방 복구 차량도 토요일 산불이 발생한 경주로 울산, 대구, 부산에서 파견되었다.
산림청은 일요일 산불이 계속 확산됨에 따라 산불 1단계 대응 태세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정오 기준으로 진화율이 23%이며 약 42헥타르의 토지가 소실되었다고 밝혔다.
출처:TRT Korean & Agenc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