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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육군 수뇌부, 연합 방위태세 및 군사 협력 강화 논의
서울에서 열린 이번 면담은 양국 간 방위 협력을 강화하고 "확철부동한" 연합 방위태세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미 육군 수뇌부, 연합 방위태세 및 군사 협력 강화 논의
김 총장은 "미 육군의 혁신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유·무인 복합체계와 인공지능을 포함한 첨단 군사기술에 대한 정보 공유를 더욱 확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김규하 대한민국 육군참모총장은 화요일 크리스토퍼 라니브 미 육군참모차장 대리를 접견하고 양국 간 연합 방위태세 강화 및 군사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에서 열린 이번 면담은 양국 간 방위 협력을 강화하고 "확철부동한" 연합 방위태세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한국 육군의 발표를 인용해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김 총장과 라니브 대리는 한반도 평화 유지와 지역 안정 도모에 있어 한미동맹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

양국 지휘관은 연합훈련 중 군사 상호운용성을 향상하고 군수 및 군사 지속지원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김 총장은 "미 육군의 혁신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유·무인 복합체계와 인공지능을 포함한 첨단 군사기술에 대한 정보 공유를 더욱 확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또한 오는 11월로 예정된 한미 육군 회의를 비롯한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 군사동맹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출처:TRT Korean & Agenc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