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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전력 분산 여파… 한미 ‘쌍룡’ 연합상륙훈련 전격 취소
미국과 한국이 이란 관련 군사적 부담에 따른 미군 전력 분산 여파로 쌍룡 연합상륙훈련을 취소했다. 이번 결정은 지난 7월에 이루어졌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별도로 8월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 일정을 11일에서 5일로 단축하도록 지시하기 전에 확정되었다.
미군 전력 분산 여파… 한미 ‘쌍룡’ 연합상륙훈련 전격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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