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간 전
이란 언론은 카말 카라지 전 이란 외무장관이 4월 1일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입은 부상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81세의 카라지는 외무부 산하 국제관계전략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직하고 있었다.
메흐르와 이스나 통신은 텔레그램을 통해 이 베테랑 외교관이 "며칠 전 미국-시온주의 적이 감행한 테러 공격으로 부상해 오늘 밤 순교했다"고 보도했다.
언론은 그의 아내가 테헤란에 있는 자택에 가해진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카라지는 뉴욕 유엔 주재 대사였고 이후 모하마드 하타미 대통령 시절인 1997년부터 2005년까지 외무장관을 지냈다.
영적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와 다수의 군사 및 정치 고위 인사들이 2월 28일 이후 미국-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암살당했다.
출처:TRT World and Agenc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