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태평양사령부는 화요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주시하고 있으며, 역내 동맹국 및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한국 시각으로 11월 4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발사한 미사일을 인지하고 있으며, 동맹국 및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평가에 기반할 때, 이번 발사가 미군 병력이나 미국 영토, 또는 동맹국들에 직접적인 위협을 가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번 성명은 자국 영토를 보호하고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 공약을 지속하겠다는 미국의 확고한 입장을 재확인했다.
사령부는 "미국은 본토 방어와 역내 동맹국들에 대한 방위 공약에 전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TRT Korean & Agenc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