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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총 16개 금융회사서 해킹 피해 확인
한국 금융당국은 지금까지 총 16개 금융회사에서 해킹 사고가 발생했으며 약 10만 건의 정보 유출이 확인됐다고 수요일 밝혔다. 금융위는 금융회사들을 대상으로 보안 점검을 실시하고, 해킹 위협 조기 탐지 및 공동 대응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국, 총 16개 금융회사서 해킹 피해 확인
한국, 총 16개 금융회사서 해킹 피해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