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간 전
대한민국은 수요일, 자체 개발한 KF-21 전투기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대량 생산의 시작을 알렸다.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은 기념식에서 대한민국을 세계 4대 방위 강국 중 하나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서울에서 남동쪽으로 약 296km 떨어진 사천에서 열린 행사에서 “대한민국은 육지와 바다뿐만 아니라 하늘에서도 자체 기술로 평화를 지킬 수 있는 무기를 마침내 확보했다”고 말했다.
서울은 노후화된 미국산 F-4 및 F-5 전투기를 대체할 초음속 전투기를 생산하기 위해 2015년 KF-21 개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기술로 설계하고 우리 손으로 만든 KF-21 전투기가 드디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며 “이 전투기는 반세기 이상 우리가 꿈꿔온 자주 국방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은 KF-21을 인도네시아에 수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서울 방문 기간 동안 이달 말까지 계약을 체결하고자 한다.
대한민국은 16대의 항공기를 판매할 계획이며, 이는 자체 개발한 전투기의 첫 해외 판매가 될 것이다.
출처:TRT Korean & Agenc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