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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번 주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첫 정상회담 개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주최하는 이번 이틀간의 정상회담은 무역과 투자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일본, 이번 주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첫 정상회담 개최
이번 정상회담은 원래 2024년 8월 카자흐스탄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일본에 메가 지진 주의보가 발령된 후 연기되었다. / Reuters

일본이 이번 주 금요일, 5개 중앙아시아 국가 정상들과 첫 정상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도쿄 외무성이 수요일 발표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주최하는 이번 이틀간의 정상회담은 무역과 투자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양측은 이 지역의 자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외무성은 밝혔다.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정상들이 이번 정상회담에 참석할 예정이며, 이들은 국제 문제와 양자 관계 강화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다른 문제들 중에서도 양측은 인공지능 활용과 공급망 협력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카이치 총리는 또한 참석하는 중앙아시아 정상들과 별도의 양자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정상회담 기간 동안 “중앙아시아 플러스 일본”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정상회담은 원래 2024년 8월 카자흐스탄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일본에 메가 지진 주의보가 발령된 후 연기되었다.

출처:TRT Korean & Ag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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