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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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휴전에도 불구하고 거의 매일 공격을 지속하며 가자에서 팔레스타인인 8명 추가 살해
보건부에 따르면, 10월 휴전 이후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최소 978명의 팔레스타인인이 사망하고 3,097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스라엘, 휴전에도 불구하고 거의 매일 공격을 지속하며 가자에서 팔레스타인인 8명 추가 살해
2026년 6월 6일, 가자시티에서 이스라엘군의 텐트촌 공격으로 사망한 팔레스타인인의 시신 옆에 앉아 애도하는 사람들 (자료사진). / Reuters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지난 24시간 동안 가자에서 팔레스타인인 8명이 사망하고 34명이 부상했다고 보건부는 화요일에 밝혔으며, 이로써 2023년 10월 이후 사망자 수는 72,988명으로 늘었다.

보건부는 일일 통계 업데이트에서 이 수치를 보고했다.

보건부는 인명 피해의 구체적인 상황은 밝히지 않았으며, 이스라엘군이 2025년 10월 10일부터 발효된 휴전 합의를 포격과 총격으로 계속 위반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건부에 따르면 휴전 이후 최소 978명이 사망하고 3,097명이 부상했다.

이 합의는 2023년 10월 이스라엘이 시작한 2년간의 집단학살 전쟁 끝에 체결되었다. 인명 피해와 함께 전쟁은 민간 기반시설의 90%에 영향을 미치는 광범위한 파괴를 초래했으며, 유엔은 재건 비용을 약 700억 달러로 추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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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