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네 에르도안 튀르키예 영부인은 화요일, 자신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을 향한 한국의 따뜻한 환대를 높이 평가하며, 이는 양국 간의 오랜 형제애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튀르키예 소셜 미디어 플랫폼 엔소셜 게시물을 통해 "한국에서 우리가 받은 따뜻함과 진심 어린 환대는 양국 간의 뿌리 깊은 형제애를 가장 아름답게 보여주는 표현"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재명 한국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주최한 공식 환영식 사진을 함께 공유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과 영부인은 하칸 피단 외교장관, 알프아르슬란 바이락타르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 야샤르 귈레르 국방장관, 부르하네틴 두란 통신청장 등과 함께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을 방문 중이다.
이번 방문 기간 동안 튀르키예와 한국은 화요일 원자력 발전소 금융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한국을 튀르키예 흑해 연안 시놉에 계획 중인 제2 원자력 발전소의 잠재적 핵심 협력국으로 지목해 왔다.
출처:TRT Korean & Agenc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