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 전
북한이 600mm 초대형 정밀 유도 방사포 사격 훈련을 토요일에 실시했다고 조선중앙통신(KCNA)이 일요일 보도했다.
이번 발표는 한국이 북한의 동해상으로의 탄도 미사일 10여 발 발사에 대해 발표한 이후에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12문의 600mm 초대형 정밀 유도 다연장 로켓 시스템과 2개의 포병 중대가 훈련에 동원되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이번 훈련에는 서부 지역의 장거리 포병 부대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합동참모본부는 토요일 오후 1시 20분경 북한 순안 일대에서 발사된 미사일을 포착했다고 연합뉴스 통신이 보도했다.
서울은 이번 미사일 발사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으로 규탄하고 중단을 촉구했다.
이번 발사로 인해 일본에서 발생한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북한은 지난 1월 27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 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했으며, 이후 발사는 갱신된 대구경 다연장 로켓 시스템 시험을 목표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1월 평양은 올해 첫 탄도 미사일 여러 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하기도 했다.
출처:TRT Korean & Agenc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