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30일
한국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은퇴 인구의 상대적 빈곤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 통계청 자료를 인용하여 2023년 65세 이상 노인의 상대적 빈곤율은 39.8%로 전년 대비 0.1%p 상승했다.
이는 OECD 33개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한국의 고령 인구는 올해 1,051만 명에 달해 전체 인구의 20.3%를 차지했다.
이 비율은 2036년까지 30%로 증가하고 2050년까지 4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 고령 가구의 평균 순자산은 4억 6,594만 원으로 전년 대비 1,054만 원 증가했다.
65~79세 인구 중 약 57.6%가 계속 근무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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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A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