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1일
수요일, 한국은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즉 조류 독감 사례가 2건 추가로 발생했다고 보고했으며, 이로써 이번 시즌 가금류 농장에서의 총 감염 건수는 10건으로 증가했다.
새로운 H5N1형 조류 독감 사례는 서부 충청남도의 천안에 있는 가금류 농장과 북서부 경기도의 안성에서 발견되었다고 농업 당국이 밝혔다.

관련TRT 한국어 - 한국에서 9월 이후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5번째 사례 발생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국은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 조사 등 후속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한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농가에서는 이번 시즌 여러 감염 사례가 보고된 경기도와 충청남도 주변 지역으로 질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검역 조치를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지난달, 한국은 경기도 내 두 개의 다른 농장에서 별도의 조류 독감 사례를 발견했다.
한국은 2025년 9월에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첫 사례를 확인했다.
관련TRT 한국어 - 대한민국, 아프리카돼지열병 6번째 발생에 적색경보 발령
출처:TRT Korean & Agenc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