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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방중 마치고 귀국…“한중관계, 생각보다 많은 진전이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오후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서울로 출발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회담이 “2026년을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도 “방문이 뜻깊었고 ‘한중 새 시대’의 기초를 다졌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방중 성과에 대해 “생각보다 많은 진전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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