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2분 읽기
북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규탄
대변인은 북한이 해당 공격을 규탄하며, 미국의 오랜 이란 위협에 비추어 볼 때 이러한 상황은 '예견된 일'이라고 밝혔다.
북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규탄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군사적 행동을 '불법적인 침략'이자 '주권 침해'로 평가했다. / Reuters
15시간 전

북한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규탄하며, 해당 행위를 '불법적인 침략 행위'로 규정했다.

조선중앙통신(KCNA)에 따르면,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군사적 행동을 '불법적인 침략'이자 '주권 침해'로 평가했다.

대변인은 북한이 해당 공격을 규탄하며, 미국의 오랜 이란 위협에 비추어 볼 때 이러한 상황은 '예견된 일'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공격이 “미국의 패권적 본성의 결과”라고 지적하며,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미국-이스라엘의 공격은 어떤 상황에서도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대변인은 긴장이 고조되면 지역 및 세계 평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중동 지역의 모든 당사자들에게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

관련TRT 한국어 - 전쟁 2일차: 이스라엘-미국, 이란에 대한 공격 지속... 테헤란, 지역 보복 개시
출처:TRT Korean & Agenc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