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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총리, 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 기념행사 참석 예정
이번 방문은 리창 중국 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북한을 방문하는 것으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및 다른 고위 관리들과의 고위급 회담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총리, 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 기념행사 참석 예정
리 총리는 조선노동당 기념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대표단을 이끌고 방북할 것이라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 Reuters
2025년 10월 7일

리창 중국 총리가 이번 주 북한을 방문해 노동당 창건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양국이 화요일 발표했다.

리 총리는 조선노동당 기념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대표단을 이끌고 방북할 것이라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방문은 리 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북한을 방문하는 것으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및 다른 고위 관리들과의 고위급 회담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외교부도 리 총리의 방문을 확인했으며,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중국과 북한 간의 긴밀한 관계를 강조하는 것으로, 리 총리는 2015년 이후 축하 행사에 참석하는 최고위급 중국 관리이다.

또한, 이번 방문은 김 위원장이 중국의 전승절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이루어진다.

김 위원장이 2011년 12월 권력을 잡은 이후 다자간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관련TRT 한국어 - 북한 김정은, 중국과의 관계 강화 의지 재확인

출처: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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