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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신규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 보고, 이번 시즌 총 43건으로 증가
정부는 2월 20일까지 산란계 및 오리 농장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실시하고 질병 통제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신규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 보고, 이번 시즌 총 43건으로 증가
이번 감염은 서울에서 남동쪽으로 약 215km 떨어진 성주군의 오리 농장에서 확인되었다 / AP
2026년 2월 12일

수요일, 대한민국은 동부 경상북도에 위치한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신규 발생을 보고했으며, 이번 시즌 보고된 건수는 총 43건으로 늘어났다고 관계자들이 밝혔다.

이번 감염은 서울에서 남동쪽으로 약 215km 떨어진 성주군의 오리 농장에서 확인되었다고 대한민국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국은 해당 농장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고, 가금류 살처분을 시작했으며, 발생 원인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관련 시설 및 농업용 차량에 대한 일시적인 운영 중단도 해당 지역에서 시행되었다.

정부는 2월 20일까지 산란계 및 오리 농장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실시하고 질병 통제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일반적으로 조류 독감으로 알려진 H5N1형 인플루엔자는 주로 감염된 가금류 사이에서 확산되지만, 드물게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다. 증상으로는 발열, 기침, 콧물, 심각한 호흡기 합병증 등이 있을 수 있다.

관련TRT 한국어 - 대한민국, 가금류 농장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 건수 증가
출처:TRT Korean & Ag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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