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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4번째 우주 임무 위해 누리호 발사대로 이송
200톤 무게의 로켓이 고흥 나로우주센터 조립동에서 오전 9시경 천천히 이동을 시작했다.
대한민국, 4번째 우주 임무 위해 누리호 발사대로 이송
기상 조건이 좋지 않아 예정보다 약 1시간 30분 늦게 이동이 시작되었다. / AP

대한민국은 화요일, 자체 제작한 누리호 우주 로켓을 4번째 임무를 앞두고 발사대로 이송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한국항공우주청은 200톤 무게의 로켓이 서울에서 남쪽으로 약 330km 떨어진 고흥 나로우주센터 조립동에서 오전 9시경 천천히 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상 조건이 좋지 않아 예정보다 약 1시간 30분 늦게 이동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한국항공우주청은 발표된 성명에서 “오늘 예정된 모든 절차를 완료할 수 없는 경우, 계획대로 발사 작업을 진행하기 위해 다음 날 일찍 추가 작업을 수행할 계획입니다.”라고 밝혔다.

로켓은 목요일 이른 시간에 발사될 예정이다.

이번 비행은 민간 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주도하는 첫 번째 임무이자, 2023년 5월 세 번째 발사 이후 2년 반 만에 누리호가 우주로 복귀하는 첫 번째 비행이다.

관련TRT 한국어 - 대한민국, 다음 주 국산 누리호 우주 로켓 발사 예정
출처:TRT Korean & Ag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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